타다가 남은 재(灰)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재는 그럴 수가 없다. 사람의 마음도 죽은 재(死灰)처럼 동요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. -장자 발뒤꿈치가 달걀 같다 , 미운 사람에 대해서는 없는 허물도 만들어 가면서 나무란다는 뜻의 말. 송사(訟事)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. 공자가 한 말. -대학 우리가 믿고 바랄 것은 우리 스스로의 힘밖에 없다. -안창호 Walls have ears. (벽에도 귀가 있다. =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.)오늘의 영단어 - abide : 머무르다, 묵다, 지탱하다, 기다리다, 참다오늘의 영단어 - cross-examination : 반대신문오늘의 영단어 - consumption : 소모, 소비, 소진, 초췌오늘의 영단어 - interrogator : 신문하는 사람, 조사관오늘의 영단어 - popular : 민중의, 서민의, 대중적인, 인기있는, 유행의